Environment·
"이 날씨에 산책 나가도 될까"...강아지 지키는 폭염 행동 수칙

Source:ajunews ↗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반려견 산책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날에는 아스팔트와 콘크리트 등 노면 온도가 공기보다 훨씬 높아질 수 있어 발바닥 화상은 물론 열사병 위험도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한낮 산책을 피하고 비교적 기온이 낮은 이른 아침이나 해가 진 뒤 산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실제로 노면은 햇볕을 직접 흡수하기 때문에 기온보다 훨씬 높은 온도까지 달아오른다. 미국동물병원협회(AAHA)는 기온이 약 30도(화씨 86도)일 때 아스팔트 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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