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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경계작전 부대에 실탄장착 유지 명령

군, 경계작전 부대에 실탄장착 유지 명령

군 당국이 육군 1군단의 실탄 미장착 경계작전 지침 논란과 관련해 전방 경계작전 부대에 실탄 장착 상태를 유지하라는 단편명령을 내렸습니다. 합참에 따르면 육군지상작전사령부는 어제(30일) 일반전초와 최전방 소초 경계작전을 수행하는 전방 군단에 이 같은 지침을 하달했습니다. 서부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최전방 소초 경계 작전 시 K6 중기관총 같은 화기에 실탄을 삽탄하지 않도록 지침을 변경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

군 당국이 육군 1군단의 실탄 미장착 경계작전 지침 논란과 관련해 전방 경계작전 부대에 실탄 장착 상태를 유지하라는 단편명령을 내렸습니다. 합참에 따르면 육군지상작전사령부는 어제(30일) 일반전초와 최전방 소초 경계작전을 수행하는 전방 군단에 이 같은 지침을 하달했습니다. 서부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최전방 소초 경계 작전 시 K6 중기관총 같은 화기에 실탄을 삽탄하지 않도록 지침을 변경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습니다. 전방부대에서 우리 군의 화기 운용은 실탄 삽탄이 원칙이지만, 1군단은 오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군단장 재량으로 경계작전 지침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보경(jangbo@yna.co.kr) 합참에 따르면 육군지상작전사령부는 어제(30일) 일반전초와 최전방 소초 경계작전을 수행하는 전방 군단에 이 같은 지침을 하달했습니다. 서부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최전방 소초 경계 작전 시 K6 중기관총 같은 화기에 실탄을 삽탄하지 않도록 지침을 변경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습니다. 전방부대에서 우리 군의 화기 운용은 실탄 삽탄이 원칙이지만, 1군단은 오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군단장 재량으로 경계작전 지침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보경(jangb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c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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