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록히드마틴과 패트리엇 공동생산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우측)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좌측)[UPI=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UPI=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미국을 방문 중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방산업체 록히드마틴 관계자들과 만나 패트리엇 요격미사일 공동 생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현지시간 28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패트리엇 공동 생산 전환을 목표로 해결책 마련을 위한 작업이 이미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패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우측)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좌측)[UPI=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미국을 방문 중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방산업체 록히드마틴 관계자들과 만나 패트리엇 요격미사일 공동 생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현지시간 28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패트리엇 공동 생산 전환을 목표로 해결책 마련을 위한 작업이 이미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패트리엇은 우크라이나의 무기체계 중 탄도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방어 수단이지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8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서 우크라이나에 패트리엇 미사일 생산 면허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c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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