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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끝나자마자 ‘이강인 원샷’... 중계 카메라도 인정한 ‘최고 선수’[스한 스틸컷]

전반 끝나자마자 ‘이강인 원샷’... 중계 카메라도 인정한 ‘최고 선수’[스한 스틸컷]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신입생’ 이강인이 리그 3번째 경기, 선발 2번째 경기에서 킥오프 4분 만에 1호 도움을 기록했다.현지 중계 카메라는 전반 종료 직후, 득점자를 제쳐두고 이강인의 원샷을 잡으며 그의 활약을 인정했다.AT 마드리드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4시30분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2026-2027 스페인 라리가 3라운드 세비야와 원정경기서 3-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지난 2라운드에 이어 두 경기 연속으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이 전반 4분 만에 도움을 기록했다. 이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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