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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교흥 "태어날 때 출발선 택할 수 없어…자립청년 국가가 책임져야"

[인터뷰] 김교흥 "태어날 때 출발선 택할 수 없어…자립청년 국가가 책임져야"

서울 2000만원·타 지역 1000만원…자립정착금 국가사업 전환 촉구 "청년 홀로 절벽에 서지 않게 국회가 '좋은 어른' 책임 다할 것" "태어날 때 출발선을 선택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국가가 존재하는 이유는 그 우연의 불평등을 조금이라도 고르게 메우고 설령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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