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ism·
불꽃, 낙동강에 다이빙

Source:joongang_co_kr ↗
10월은 안동의 세계유산에서 잔치가 열리는 달이다. 지난 9일 개막한 ‘2026 세계유산축전 안동’ 얘기다. 오는 25일까지 17일간 전시·공연·체험·투어 등 50개가 넘는 행사가 안동의 4개 유산(하회마을·병산서원·도산서원·봉정사)에서 쉬지 않고 돌아간다. 세계유산축전 안동의 대표 프로그램을 선별했다. 50여 개 행사가 세계유산 네 곳에서 동시에 진행되니 동선을 잘 짜야 한다. 세계유산축전은 국가유산청의 간판 축제다. 강물 위엔 연등 띄우고 뱃놀이 세계유산축전 안동의 하이라이트 행사는 누가 뭐래도 ‘선유줄불놀이’다. - 낙동강,다이빙,뱃놀이,하회마을 상설,류열하 하회마을,세계유산축전,안동,안동 세계유산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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