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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이후 살 많이 쪘다면, 유방암 위험 신호일 수도

Source:joongang_co_kr ↗
매년 10월은 유방암 인식향상의 달이다. 유방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시간이다. 유방암은 우리나라 여성의 호발(好發)암으로 집계되고 있다. 다행스럽게 조기 진단과 함께 암환자 누구라도 적정표준치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 환경으로 생존율이 크게 향상되었다. 2025년 중앙암등록사업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유방암의 발생대비 사망(M/I ratio)은 0.08로 다른 여느 나라와 비교해도 가장 낫다. - 유방암,위험 신호,유전성 유방암,유방암 인식향상,폐경,정소연의 즐거운 건강,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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