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초진에 인근 대피령 해제

인천 쿠팡 물류센터의 불길이 61시간 만에 잡힌 가운데 인천시 서해구가 물류센터 인근에 내린 주민 대피령이 해제됐습니다. 서해구는 서해구청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오늘(20일) 오후 11시를 기해 대피령을 해제했습니다. 어제 오후 11시 물류센터 램프구역 반경 116m 이내를 대상으로 대피령을 발령한 지 하루만입니다. 서해구 관계자는 "건물 붕괴 위험의 원인이었던 화재가 초기 진화돼 붕괴 위험이 낮아진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의 불길이 61시간 만에 잡힌 가운데 인천시 서해구가 물류센터 인근에 내린 주민 대피령이 해제됐습니다. 서해구는 서해구청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오늘(20일) 오후 11시를 기해 대피령을 해제했습니다. 어제 오후 11시 물류센터 램프구역 반경 116m 이내를 대상으로 대피령을 발령한 지 하루만입니다. 서해구 관계자는 "건물 붕괴 위험의 원인이었던 화재가 초기 진화돼 붕괴 위험이 낮아진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웅희(hlight@yna.co.kr) 서해구는 서해구청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오늘(20일) 오후 11시를 기해 대피령을 해제했습니다. 어제 오후 11시 물류센터 램프구역 반경 116m 이내를 대상으로 대피령을 발령한 지 하루만입니다. 서해구 관계자는 "건물 붕괴 위험의 원인이었던 화재가 초기 진화돼 붕괴 위험이 낮아진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웅희(hlight@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c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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