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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하이원 유도팀, 두 명 보냈더니 금·은 배송 [PS]

강원랜드 하이원 유도팀, 두 명 보냈더니 금·은 배송 [PS]
Source:donga ↗

강원랜드 하이원 유도팀, 전국체전 출전 2명 모두 메달한주엽 100kg급 금·김휘건 81kg급 은…창단 이후 금메달 15개[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강원랜드 하이원 유도팀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 선수 2명 모두 메달을 따냈다.강원랜드(대표 김도균)는 10월 17일 제주도에서 열린 대회에서 한주엽이 100kg급 금메달, 김휘건이 81kg급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한주엽은 첫 경기부터 결승까지 차례로 상대를 꺾었다. 1회전에서 한판승을 거둔 뒤 2회전 유효승, 준결승 절반승으로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재일동포 오가와 유휘를 유효승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김휘건도 첫 경기를 절반승으로 마쳤다. 2회전에서는 한판승을 거뒀고, 준결승에서 유효승을 따내 결승에 진출했다. 최종 성적은 은메달이다.한주엽은 국제대회에서도 메달을 획득했다. 2024 파리올림픽 유도 혼성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땄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전국체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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