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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한국남동발전 quot;전력피크 대비 최선 다할 것quot;

진주 한국남동발전 quot;전력피크 대비 최선 다할 것quot;

경남 진주 소재 한국남동발전이 여름철 전력수급에 팔을 걷어 붙이고 있다. 남동발전은 휴가철이 마무리되는 8월 3주차에 올 여름 전력피크가 예상됨에 따라 사전 대비를 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영기 안전기술부사장은 "폭염으로 최대전력수요까지 치솟고 있다"며 "최근 예비율이 낮아지기도 했으나 이후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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