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솔로비예프 vs 박시원’에 여자친구 출신 3인 공연까지…로드FC 079, 11월 1일 장충서 개최

Source:isplus ↗
아르투르 솔로비예프와 박시원이 ROAD FC 무대에서 맞붙는다. ‘여자친구 출신’ 은하·신비·엄지의 K-POP 공연도 더해진다.로드FC는 오는 11월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9를 개최한다. 메인이벤트는 글로벌 토너먼트 우승자 솔로비예프(32·AS TEAM/KINGS MMA)와 최연소 챔피언 출신 박시원(24·다이아MMA)의 대결이다. 2024년부터 맞대결 가능성이 거론됐던 두 선수의 경기가 성사되면서 관심을 모은다.코메인이벤트에서는 편예준(19·로드FC 군산)과 중국의 아얼츠리(25·FIGHTING BROTHERS MMA)가 격돌한다. 하라구치 신(28·BRAVE GYM)-최은석(20·로드FC 전주), 박서영(23·로드FC 군산)-와다 세리나(24·JAPAN TOP TEAM), 이재훈(24·SSMA 상승도장)-사르도르(21·로드FC 볼트짐)의 대진도 마련됐다.경기장에서는 K-POP 공연도 열린다. 여자친구로 데뷔해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등으로 사랑받은 은하·신비·엄지가 무대에 오른다.대회는 1부 오후 2시, 2부 오후 5시에 시작한다. 티켓은 NOL에서 예매할 수 있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
This is a summary. Read the full article at the original source.

